문서 업로드

대시보드에서 PDF, 스프레드시트, 워드 문서를 올리면 Contextick 이 텍스트로 바꿔 AI 가 나중에 다시 꺼내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업로드 자체에는 AI 가 끼지 않으므로 문서가 길다고 더 드는 비용이 없습니다.

업로드가 하는 일

업로드는 파일을 텍스트로 바꿔 그 텍스트를 지식 계층에 저장합니다. 세 단계로 진행되고, 그중 앞의 둘만 사용자를 필요로 합니다.

  1. 읽기. 파일을 일반 텍스트로 변환합니다. 큰 파일은 30초쯤 걸리고, 그동안 페이지를 열어 두어야 합니다.
  2. 저장. 텍스트는 곧바로 저장됩니다. 이 시점부터 목록에 있고, 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3. 처리. 백그라운드에서 저장된 텍스트를 AI 가 의미로 찾을 수 있게 준비합니다. 나중에 끝나는 것이 이 부분입니다.

남는 것은 텍스트뿐입니다. 파일 자체는 변환기를 지나 브라우저로 돌아올 뿐, 저장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올릴 수 있나

PDF, DOCX, XLSX, CSV, ODT, ODS 파일을 각 15 MB 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시간당 10건까지 올립니다.

PDF 에는 실제 텍스트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스캔한 문서는 페이지를 찍은 그림이라 뽑아낼 것이 없고, 그런 파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문서가 남은 공간보다 크면, 저장하기 전에 업로드 화면이 알려줍니다.

이미 화면에 있는 텍스트라면 붙여넣으면 됩니다. 파일이 필요 없고, 쓴 그대로 저장됩니다.

파일 하나가 여러 항목이 되는 이유

긴 문서는 거대한 항목 하나가 아니라 번호가 붙은 여러 항목으로 저장됩니다. 항목 하나가 담는 텍스트 분량에 한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목록에는 보고서 (1/12), 보고서 (2/12) 처럼 나타나고, 한 번 쓴 요약이 각 항목에 함께 붙습니다.

이것은 임시방편이 아닙니다. 회상은 의미로 이뤄지고, 짧고 자족적인 대목이 책 한 권보다 질문에 더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그래서 AI 는 문서 전체가 아니라 답이 되는 대목을 받습니다.

조각들은 서로 묶인 채로 남습니다. “파일 전체 삭제” 와 “파일 전체 재시도” 를 그중 아무 항목에서나 할 수 있는 것이 그 덕입니다.

처리되는 동안

문서는 곧바로 저장돼 읽을 수 있지만, AI 가 찾으려면 백그라운드 처리가 끝나야 합니다. 보통 몇 분이고, 대기가 밀리면 최대 24시간까지 걸립니다. 각 항목이 어디까지 왔는지는 목록에 보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
처리 중저장돼 있고 읽을 수 있습니다. 아직 AI 는 찾지 못합니다.
지연됨같은 상태인데 24시간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색 불가이 항목의 처리가 실패했습니다. 아래를 보세요.
뱃지 없음끝났습니다. AI 가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 내내 페이지를 열어 둘 필요는 없습니다. 저장만 끝나면 나머지는 저희 몫입니다. 올리신 것이 모두 끝나면 무엇이 준비됐고 무엇이 안 됐는지 메일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검색 불가 로 표시된 항목은 저장돼 있고 읽을 수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처리만 실패했으므로 AI 가 찾지 못할 뿐입니다. 긴 문서는 여러 항목으로 저장되므로, 그중 일부만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문서의 아무 항목이나 열면 버튼이 둘 나옵니다.

같은 문서의 다른 조각이 아직 처리 중이면 다시 시도 는 그 처리가 끝난 뒤에 나타납니다. 문서가 자리를 잡기 전까지는 결정할 것이 없습니다.

지우고 다시 올리는 것은 복구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파일을 다시 변환하고 이미 잘 된 조각까지 전부 다시 돌립니다. 다시 시도는 실패한 것만 다시 합니다.

더 보기

올린 문서를 AI 가 어떻게 다루는지 — 찾고, 읽고, 지우는 일 — 는 MCP 문서에 저장하는 모든 것에 적용되는 한도와 함께 정리돼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은 FAQ 에, 플랜은 요금제에 있습니다. 불분명하거나 잘 안 되는 것이 있으면 문의해 주세요. 사람이 모든 메일을 읽습니다.